■토프모■ 1월14일 NBA 미국프로농구 전경기 해외 농구 추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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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럿 호네츠 vs 댈러스 매버릭스


    지난 뉴욕 전에서 109-88 승리를 거뒀다. 주전 5명의 야투 성공률이 무려 50.9%나 될 정도로 선수들이 절정의 슈팅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고든 헤이워드가 짧은 거리 드리블 전진 후 중거리 지역 공략, 코너 지역 기동 후 시도한 3점슛, 림 직점 공략 시도에 따른 상대 슈팅 파울 유도까지 모두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라벨로 볼은 커리어 하이 리바운드인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확실한 골 밑 장악 능력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뉴올리언스 전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막시 클레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코로나19 프로토콜로 인해 총 4명의 선수가 결장이 확정된 상태다. 선수들이 대거 빠진 상황에서 제대로 된 경기력을 선보이는 것은 무리다. 루카 돈치치의 결장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돈치치에게만 의존해서는 공수 밸런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없다. 가용 가능한 벤치 자원도 부족한 만큼 이번 경기에서 열세에 몰릴 것이 유력하다.


    샬럿이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주전으로 나서는 선수들 모두 정확한 야투 성공률을 장악하며 쉽게 득점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반면 댈러스는 코로나19로 인해 4명이나 결장한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vs 밀워키 벅스

    지난 유타 전에서 86-96 패배를 당했다. 2번 포지션에 배치될 수 있는 확실한 자원이 없다. 조쉬 잭슨과 스비 미하일룩이 오픈 슈팅 기회 찬스를 모두 허공으로 날리며 최악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제라미 그랜트가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고, 최근 샤딕 베이와 웨인 엘링턴이 그랜트의 뒤를 받쳐주고 있지만 나머지 주전 라인업 선수들의 부진이 너무 심각한 수준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기력하게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 올랜도 전에서 121-99 승리를 거뒀다. 크리스 미들턴이 2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 달성에 성공했다. 즈루 홀리데이, 단테 디비첸조, 미들턴까지 주축 선수들이 찬스 상황에서 확실하게 득점을 뽑아내고 있다. 바비 포티스는 벤치에서 출발해 20득점을 뽑아냈을 정도로 클러치 상황에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게다가 포티스는 평균 이상의 수비 범위와 코트 모든 지역에서 득점이 가능한 자원이다. 야니스 아테토쿤보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일 것이 유력하다.


    디트로이트의 반전을 기대하기엔 밀워키가 너무 강력하다. 밀워키는 점점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다.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구축하고 있는 반면 디트로이트는 매 경기 그랜트만 바라보는 경기가 반복되고 있다. 








    보스턴 셀틱스 vs 올랜도 매직

    지난 시카고 전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제일런 브라운과 함께 강력한 원투 펀치를 구성하고 있는 제이슨 테이텀을 비롯해 트리스탄 톰슨, 그랜트 윌리엄스, 로버트 윌리엄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무려 7명의 선수가 코로나19 관련 프로토콜로 인해 결장이 확정된 상태다. 제대로 된 라인업을 구축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부진은 이미 확정된 사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무기력하게 무너질 것이 유력하다.


    지난 밀워키 전에서 99-121 패배를 당했다. 마켈 펄츠, 에반 포니에, 조나단 아이작, 마이클 카터-윌리엄스, 알-파룩 아미누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보스턴보다는 결장자가 확연히 적기 때문에 가용 가능한 자원들이 많다. 게다가 니콜라 뷰세비치가 28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 달성에 성공했다. 게다가 애런 고든 역시 야니스 아테토쿤보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컨디션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코로나19 프로토콜로 인해 선수들이 대거 결장해야만 하는 보스턴이 제 경기력을 발휘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반면 올랜도는 밀워키를 상대로 뷰세비치와 고든이 수준급의 활약을 펼치며 이번 경기 전망을 밝혔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vs 멤피스 그리즐리스

    지난 샌안토니오 전에서 96-88 승리를 거뒀다. 후안초 에르난고메즈, 에드 데이비스, 나즈 리드, 조쉬 오코기가 쉴 틈 없이 뛰어다니며 수비 코트를 잘게 쪼갠 압박 수비를 펼치고 있다. 다운 템포 운영을 선보이며 이전 경기들에 비해 실점 억제력이 극적으로 반등한 모습이다. 리키 루비오의 공격 조립 능력과 디안젤로 러셀의 마무리까지 득점 루트가 확실하다. 게다가 이번 경기에서 칼-앤써니 타운스까지 주전 라인업에 합류한다면 미네소타가 무난하게 경기를 지배할 것이 유력하다.


    지난 클리블랜드 전에서 101-91 승리를 거뒀다. 카일 앤더슨, 디앤써니 멜튼, 데스먼드 베인, 딜런 브룩스 같은 선수들이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멤피스는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져있는 팀이다. 자 모란트, 자렌 잭슨 주니어가 빠지며 제대로 된 공격력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고, 벤치 자원들 역시 대거 결장이 확정되며 당장 벤치 구간 대결에서부터 밀릴 가능성이 높다. 타운스가 돌아온 미네소타는 버거운 상대다.


    타운스의 복귀 이후 미네소타의 공수 밸런스가 눈에 띄게 안정됐다. 반면 멤피스는 주축 선수들과 벤치 자원들까지 결장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다. 특히 모란트와 잭슨 주니어는 대체가 불가능한 자원이다.








    피닉스 선즈 vs 애틀랜타 호크스

    지난 워싱턴 전에서 107-128 패배를 당했다. 그러나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크리스 폴이 14득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더블더블 달성에 성공했고, 데빈 부커가 33득점을 뽑아내며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선보였다. 워싱턴은 브래들리 빌이라는 엄청난 선수를 보유한 팀이었지만 애틀랜타는 빌과 같은 슈퍼스타를 보유하지 않았다. 피닉스의 수비력이 다시 정상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는 뜻이다. 게다가 득점 루트가 확실한 만큼 이번 경기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필라델피아 전에서 112-94 승리를 거뒀다. 트레이 영이 클린트 카펠라와 호흡을 맞춘 앨리웁 플레이, 3점슛, 드리블 돌파 기반 플로터까지 확실한 활약을 펼쳐주고 있다. 그러나 부상자들이 너무 많다.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라존 론도, 다닐로 갈리나리, 크리스 던, 온예카 오콩우까지 모두 결장이 확정된 상황이다. 게다가 직전 경기 상대였던 필라델피아는 코로나19를 직격탄으로 맞은 팀이었다. 상대에서 핵심 자원들이 대거 빠지니 여유롭게 리드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피닉스는 풀 전력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팀이고, 이번 경기에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닉스가 직전 경기에서 형편없는 수비력을 선보이긴 했지만 애틀랜타는 기본적으로 영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 팀이다. 게다가 애틀랜타는 핵심 자원들이 대거 부상으로 결장하며 제대로 된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LA 클리퍼스 vs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지난 시카고 전에서 130-127 승리를 거뒀다. 카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가 확실한 원투 펀치를 형성하며 무려 63득점이나 합작했다. 게다가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의 실책을 유발하고, 속공으로 이어가는 움직임이 매우 위력적이다. 레너드와 루 윌리엄스가 일선 수비를 도맡아하며 엄청난 온 볼 수비 상황 스틸과 속공 득점을 만들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댈러스 전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하지만 이는 댈러스 쪽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들이 나왔기 때문에 연기된 것이다. 자이언 윌리엄슨이나 브랜든 잉그램 같은 에이스들이 이번 경기에서 정상적으로 출장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뉴올리언스는 올 시즌 실책이 너무 많은 팀이다. 직전 경기였던 샬럿 전에서는 실책 기반 득실점 마진이 무려 –13점이나 됐을 정도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수비력으로 인해 열세에 몰릴 것이 유력하다.


    클리퍼스는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의 실책을 유발하는 데에 매우 능한 팀이다. 반면 뉴올리언스는 올 시즌 많은 실책으로 인해 무너지고 있다. 클리퍼스의 전방 압박 전술이 적중할 수밖에 없다.








    뉴욕 닉스 vs 브루클린 네츠

    지난 샬럿 전에서 88-109 패배를 당했다. 개막 이후 11경기 중 5경기에서 90-득점에 그치며 최악의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주전 5명이 야투 성공률 41.4%, 3점슛 19개 시도 중 4개 적중에 그치며 야투 난조가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시즌보다 수비 코트 경쟁력이 상승한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저조한 득점력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올 시즌 90-득점을 기록한 팀들 중 승리를 따낸 팀은 단 한 팀도 없다. 득점력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번 경기에서도 열세에 몰릴 것이 유력하다.


    지난 덴버 전에서 122-116 승리를 거뒀다. 케빈 듀란트가 34득점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더블더블 달성에 성공했다. 듀란트는 개인 전술 기반 드리블 전진에 이어 풀업 점프슛, 림 직접 공략, 탈압박 패스까지 모두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타우린 프린스, 팀오테이 루와우-카배롯, 브루스 브라운 등 롤 플레이어들이 역습 전개에 최적화된 모습이다. 수비 성공 이후 불필요한 볼 핸들링을 줄이고, 패스 게임만으로 트랜지션 득점을 만들어냈다. 이번 경기에서도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뉴욕의 올 시즌 수비력은 안정적인 편이지만 좀처럼 득점이 생산되지 않고 있다. 게다가 듀란트가 버티고 있는 브루클린을 상대로는 자신의 장기인 수비력마저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새크라멘토 킹스 vs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지난 인디애나 전에서 122-117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백코트 전력에서 여전히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3점슛에서부터 8-17로 압도적인 열세에 몰렸을 정도로 외곽 공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디애런 팍스와 버디 힐드가 단 18득점에 그쳤을 정도로 득점력이 저조한데 상대는 릴맥 듀오라는 리그 최고의 백코트 듀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압도적인 열세에 몰릴 것이 유력하다.


    지난 토론토 전에서 112-111 승리를 거뒀다. 최근 3경기 연속 10+득점차 승리를 거두고 있을 정도로 공격력이 확실한 모습이다. 데미안 릴라드와 C.J. 맥컬럼으로 구성된 백코트 듀오의 파괴력이 엄청나고, 맥컬럼은 최근 3경기 연속 20+득점에 성공했을 정도로 슈팅 감각이 좋다. 게다가 카멜로 앤써니가 직전 경기에서 20득점에 성공하며 벤치 대결 구간에서도 확실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직전 경기에서 새크라멘토가 승리를 따냈긴 했지만 백코트 듀오에서부터 이미 포틀랜드에게 완전히 밀린다. 게다가 포틀랜드는 앤써니라는 확실한 식스맨 자원까지 보유한 팀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vs LA 레이커스

    지난 샌안토니오 전에서 102-112 패배를 당했다. 식스맨들로만 구성된 5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니 쉽게 우위를 점할 수가 없다. 하미두 디알로, 테오 말라돈, 아이재이아 로비, 알렉세이 포쿠쉐브스키 같은 식스맨들이 기복이 삼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벤치 대결 구간에서도 확실하게 우위를 장담할 수 없다. 게다가 상대는 리그 최강자인 레이커스다. 이번 경기에서도 열세에 몰릴 것이 유력하다.


    지난 휴스턴 전에서 117-100 승리를 거뒀다. 앤써니 데이비스가 19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 달성에 성공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엄청난 드리블 돌파와 코너 3점슛, 데니스 슈뢰더와 켄타비우스 칼드웰-포프, 테일런 홀튼-터커가 엄청난 활동량을 선보이며 인사이드를 장악했다. 데이비스와 몬트레즐 해럴 역시 상대의 공수 밸런스를 무너트리는 데에 매우 능한 모습이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휴스턴보다 더욱 전력이 떨어지는 팀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쉽게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제대로 된 5인 라인업을 구축할 수 없을 정도로 전력이 약한 팀이다. 반면 레이커스는 주전 5인방과 식스맨들의 활약까지 완벽하다. 꾸준히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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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하제 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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