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프모■ 1월14일 KOVO V리그 한국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 vs OK 금융그룹 남배 추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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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vs OK 금융그룹


    직전 경기(vs KB손해보험)에서 3-0 완승을 따냈다. 3연승에 성공했다. ‘러셀-박철우’ 쌍포 위력은 여전했다. 센터진은 신영석을 필두로 이시몬까지 활약하면서 높이에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11개의 서브 에이스 발생 역시 긍정적 대목이다. 좌우 공격진의 득점력은 물이 올랐다. 센터 라인 역시 단단함을 회복하고 있다. 외국인 자원 러셀이 리시브에 약점을 드러내지만, 다른 자원들 지원으로 변수를 최소화하고 있다.


    직전 경기(vs 현대캐피탈)에서 3-2 승리를 따냈다. 1, 2세트를 내줬지만,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최근 일정에서 부진했던 외국인 자원 펠리페의 트리플 크라운, 최홍석 제외 전원이 공격 성공률 50%를 넘겼음이 역전승 원동력이다. 다만 핵심 국내 자원 송명근은 지난 일정에서 2세트 이후 교체 아웃됐다. 폼이 떨어진 상황이기에 무리하게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다. 유망 자원들이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펠리페와 좌우 쌍포를 이루는 송명근의 공격력 저하 문제는 치명적 불안으로 작용한다.

    두 팀 모두 지난 일정 승리로 기세를 올렸다. OK는 외국인 자원 펠리페가 살아났지만, 송명근 부진이 길어지는 모양새다. 단순한 공격 전개 반복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반면 한국전력은 쌍포의 경쟁력 유지, 센터진의 경쟁력 회복, 리시브 약점 극복까지 맞물린다. 국내 자원의 안정적 득점 지원, 수비 지원을 더해 승기를 굳힐 것으로 기대한다.









    최종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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